[롤 추억의 명경기 #3]전설 페이커의 2013년 르블랑 첫경기 역대급 하드캐리 쇼!(SKT T1 #2 vs MVP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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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8: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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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감상 해보시길 바랍니다

12 Comments

  1. 이때 걍 딱봐도 슈퍼초특급 유망주

  2. 어린나이에 저런무대에서 저정도포스를 보여주는게임하고있으면 기분좋아서 표정에 나타날법한데 게임끝나기전까지 무표정..ㄷ

  3. 옛날은 페이커가 남들보다 진보적인 실력을 갖춘데다 옛날롤땐 챔프들마다 다 강력하고 쌔서 혼자 솔킬내고 캐리하기가 수월했다. 그래서 페이커혼자 다때려잡았지. 시즌을 거듭하며 챔프들마다 리메이크 및 하향을 꾸준히 먹어서 솔캐리가 어려워지며 메타는 운영과 한타위주로 바꼈지. 더군다나 유저들의 실력은 상향평준화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커가 현재까지 최강으로 군림하고 캐리력을 불사할수잇는건 대단한 실력임을 보여주는거임

  4. 지금처럼 선수들 피지컬이 상향평준화 되기 전이고 드래곤, 바론, 1~2차 타워가 지금보다 그리 중요하지 않고, 챔프들의 시너지랑 후반 캐리력이 중요하던 시대라서 당시 라인 푸시 극악에 가까웠던 르블랑으로 초반부터 개박살 내버리는 피지컬이 충격이었지

  5. 이때 페이커 진짜 잘생겼었구나

  6. mvp탑이 에이콘?

  7. 저때skt는 미쳤지걍 말로표현하기가좀; 걍미침

  8. 찍기도와주세요 영상안올리고구독자1000명

    원딜 데프트임?

  9. 전설의 시작

  10. 저거언제꺼예요

  11. 이지훈이 상대일때도 있었구나..

  12. 20분칼서렌?! 빠놀이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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